아직 따라잡을 수 있는가, 그리고 승점 차가 뒤집히지 않게 되는 지점
귀하의 데이터
결과
| 상대가 당신보다 앞선 만큼 | — |
| 당신이 끝낼 수 있는 최대 승점 | — |
| 상대가 끝낼 수 있는 최대 승점 | — |
| 당신이 다 이겼을 때 상대의 상한 | — |
| 남은 경기로 아직 뒤집을 수 있는 최대 차이 | — |
| 상대가 더 얻지 못할 때 필요한 승수 | — |
| 이 차이가 뒤집히지 않게 되는 남은 경기 수 | — |
네 번째 줄은 보통 빠져 있는 줄이고, 사람들이 하나처럼 묻는 두 물음의 차이 그 자체입니다. '따라잡을 수 있는가'는 상대가 전부 잃는 경우에 대해 답합니다. '우리에게만 달렸는가'는 상대가 당신에게만 지고 나머지를 이기는 경우에 대해 답합니다.
남은 경기 수마다 아직 덮이는 차이
| 남은 경기 수 | 아직 뒤집을 수 있는 최대 차이 |
|---|
이 사다리는 이 사이트에서 가장 밋밋한 표이고 가장 결정적인 표입니다. 아직 걸린 승점보다 큰 차이는 어려운 차이가 아니라 결정된 차이이며, 어떤 흐름도 그것을 바꾸지 않습니다. 굵은 줄은 지금의 차이를 아직 덮는 마지막 줄이고, 한 줄 아래에서는 이야기가 이미 끝나 있습니다.
맞대결 횟수는 해설이 아니라 계산 안에서 제 자리를 얻습니다. 두 팀의 경기는 결과가 뺄셈의 양쪽을 모두 움직이는 유일한 경기여서, 거기서는 차이가 승리 두 배만큼 흔들립니다. 다른 어떤 경기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많아야 한 번의 승리만큼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전승의 값어치에 천장을 씌웁니다. 남은 경기를 다 가져가면 상대는 당신과의 경기를 잃지만, 나머지를 이기는 것은 아무도 막지 못합니다. 맞대결이 둘 남아 있으면 그 천장은 여전히 당신의 최대치 위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모자랍니다. 읽으면 이상한 문장이고, 계산은 아주 단순합니다.
여기 있는 것은 모두 극단이지 예측이 아닙니다. 누가 다쳤는지도, 누구의 일정이 수월한지도 모르고, 맞히려 들지도 않습니다. 아직 산술적으로 가능한 것의 경계를 그을 뿐이고, 맞히는 일은 당신 몫으로 남깁니다.
아직 따라잡을 수 있나요?
산술적으로는, 지금의 승점에 앞으로 당신에게 걸린 모든 것을 더한 값이 상대의 현재 승점보다 크기만 하면 가능합니다. 그것이 정직한 경계이고, 이 물음의 어떤 판본도 그 경계에 대고 답합니다.
다만 그 답이 무엇을 가정하는지는 알아 둘 만합니다. 상대가 여기서부터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고 가정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가능한 것의 경계이지, 있음직한 무엇의 설명이 아닙니다.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모자랄 때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들을 이겨도 잃게 만드는 것은 그들이 당신과 치르는 경기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들 일정의 나머지는 손대지 않은 채이고, 당신에게 지면서 그 전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승점 서른여덟에 여섯 경기, 상대가 마흔다섯에 여섯 경기, 그중 둘이 맞대결이면, 여섯 경기를 다 이겨도 쉰여섯이고 상대는 쉰일곱까지 갑니다. 이 천장을 당신의 최대치 옆에 두는 것은 바로 그 둘이 늘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승점 차가 수학적으로 끝나는 것은 언제인가요?
당신에게 아직 걸린 승점, 곧 남은 경기 수 곱하기 승리 승점보다 차이가 클 때입니다. 어려운 것도 가망이 낮은 것도 아니라 끝난 것입니다.
아래 사다리가 전부이고, 승리당 삼 점일 때입니다. 경기가 하나 지날 때마다 아직 덮을 수 있는 몫에서 셋이 빠집니다. 그래서 차이는 한동안 그저 클 뿐이다가, 어느 순간 한꺼번에 확정됩니다.
| 남은 경기 수 | 아직 뒤집을 수 있는 최대 차이 |
|---|---|
| 6 | 18 |
| 5 | 15 |
| 4 | 12 |
| 3 | 9 |
| 2 | 6 |
| 1 | 3 |
| 0 | 0 |
두 팀의 맞대결이 왜 두 배로 치나요?
결과가 뺄셈의 양쪽을 모두 움직이는 유일한 경기이기 때문입니다. 이기면 차이에서 셋이 줄고 같은 오후에 상대의 셋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두 결과 사이에서 차이는 여섯 점만큼 흔들립니다.
어느 쪽 일정에 있든 다른 경기는 차이를 많아야 셋만큼 움직입니다. 그래서 일정표가 순위표만큼 중요합니다. 미신이 아니라 산술이 두 배가 되는 자리입니다.
이걸로 시즌을 예측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여기의 모든 숫자는 극단입니다. 양쪽이 아직 닿을 수 있는 최대치와, 그 극단 가운데 하나가 모자라게 되는 지점입니다.
부상도 일정도 컨디션도 알지 못하고, 육 연승이 그럴듯하다고 말해 주지도 않습니다. 말해 주는 것은 육 연승이 소용없어지는 시점이고, 그 물음에는 정확한 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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